한 교사가 자신의 교실에서 벌어진 죽음을 은폐하려 한다. 사건을 감추려 할수록 예상치 못한 진실이 드러난다.
정해연 (지은이) · 엘릭시르
사고로 글을 쓸 수 없는 작가의 집에서 발견된 원고. 원고를 읽을수록 끔찍한 가족의 비밀이 드러난다.
콜린 후버 · 미래지향
기억을 잃은 채 우주선에서 홀로 깨어난 남자. 인류의 운명을 건 임무의 비밀을 알아간다.
앤디 위어 (지은이), 강동혁 (옮긴이) · 알에이치코리아(RHK)
열일곱 살에 만난 두 사람을 갈라놓은 비극적인 사건. 오랜 시간이 흘러 다시 시작되는 사랑과 상처.
정대건 · 민음사
기억이 끊긴 채 깨어나 어머니의 시신을 발견한 남자. 사라진 기억을 되짚으며 충격적인 본성을 마주한다.
정유정 · 은행나무
실종된 편집자를 찾다가 발견한 기묘한 괴담들. 서로 다른 사건들이 한 장소로 이어지기 시작한다.
세스지 · 반타
초능력자들이 숨어 사는 마을에서 벌어진 사건. 경찰과 범죄 조직, 초능력자들의 비밀이 얽힌다.
문목하 · 아작
살인을 저지른 모녀를 위해 완벽한 계획을 세운 천재. 치밀하게 설계된 알리바이 뒤에 숨겨진 진실.
히가시노 게이고 · 재인
외딴 산장에서 강도들에게 붙잡힌 여덟 사람. 살인사건이 벌어지자 모두가 서로를 의심한다.
인기 작가가 살해되고 오랜 친구가 범인으로 지목된다. 사건을 파헤칠수록 뜻밖의 살인 동기가 드러난다.
히가시노 게이고 (지은이), 양윤옥 (옮긴이) · 현대문학
평생 청부살인업자로 살아온 예순여섯 살 여자. 죽음에 익숙했던 그녀에게 지키고 싶은 존재가 생긴다.
구병모 · 위즈덤하우스
한 남자의 시신이 발견되고 관련된 여성이 사라진다. 사건을 쫓던 형사는 오래된 비밀과 마주한다.
히가시노 게이고 (지은이), 김선영 (옮긴이) · 북다
화성 탐사 중 사고로 홀로 남겨진 우주비행사. 한정된 식량과 장비로 살아남을 방법을 찾아간다.
앤디 위어 (지은이), 박아람 (옮긴이) · 알에이치코리아(RHK)
사랑일까 집착일까? 사랑했기에 더 망가지는 소설
“아니 진짜 약간” 빼면 할 말 없어지는 사람?
요즘 같은 때 읽으면 더 무서운 책
괴물의 첫사랑을 썼는데 노벨문학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