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신화 속 괴물 게리온이 사랑에 빠진다. 괴물의 시선으로 첫사랑과 성장을 그린 이야기.
앤 카슨 · 한겨레출판
사랑에 빠져 결혼하지만 배신과 이혼을 겪는 여자. 사랑과 이별을 스물아홉 번의 탱고로 풀어낸 작품.
사랑은 왜 달콤하면서도 고통스러울까? 고대 그리스 문학으로 사랑과 욕망을 탐구한다.
앤 카슨 · 난다
신화와 역사, 일상의 순간을 낯선 언어로 표현한다. 45편의 짧은 시로 새로운 세계를 보여주는 첫 시집.
고대 그리스의 이야기부터 여행과 일상의 기록까지. 시와 산문으로 사랑과 상실을 탐구하는 작품.
앤 카슨 (지은이), 황유원 (옮긴이) · 난다
오랜 세월 뒤 다시 만난 게리온과 헤라클레스. 중년이 된 두 인물의 사랑과 상실을 그린 이야기.
세상을 떠난 오빠의 사진과 편지, 기억을 모았다. 아코디언처럼 펼쳐지는 책에 담은 애도의 기록.
앤 카슨 · 봄날의책
실연의 기억과 소설가 에밀리 브론테의 삶이 교차한다. 다섯 편의 긴 시와 산문으로 사랑과 믿음을 탐구한다.
스물두 편의 글을 각각 작은 책자로 만들어 담았다. 정해진 순서 없이 자유롭게 읽는 실험적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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