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되자마자
이상하게 소설이 읽고 싶어짐

죄 묻은 책상과 삶을 파는 경매장이 나온다. 인간 아닌 것들이 욕망을 닮는 기담집.

인비인 - 성해나 기담집

인비인 - 성해나 기담집

성해나 · 한겨레출판

열네 살 소년이 엄마의 죽음을 숨긴다. 멈춰버린 집에서 버티는 가족소설.

표류 소년

표류 소년

이정명 (지은이) · 은행나무

잘 참고 웃던 영아에게 충동이 깨어난다. 착한 사람의 얼굴이 무너지는 미스터리.

오렌지와 빵칼

오렌지와 빵칼

청예 · 허블

해변 폐건물 시신에서 사건이 시작된다. 고통을 옮기는 능력을 좇는 스릴러.

시프트 (고통을 옮기는 자)

시프트 (고통을 옮기는 자)

조예은 · 북다

소금빵 맛 애벌레가 전 국민을 홀린다. 달콤한 성공이 악몽으로 변하는 소설.

빵충 사육 준수 사항

빵충 사육 준수 사항

김혜영 (지은이) · 안전가옥

죽고 싶은 네 아이가 비밀 클럽을 만든다. 서로를 살리기로 한 아이들의 청춘소설.

자몽살구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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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 (HANRORO) · 어센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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