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라도 좋으니 누가 내 얘기 좀 들어줄래? 따뜻하고 진지한 공감과 위로의 이야기
모씨들 · 소라주
지금 옆에 누군가 필요한 이들에게 외롭고 힘든 마음을 알아주는 친구 같은 책
정현주 · 중앙books(중앙북스)
어른이라기엔 아직 서툰 이들에게 누구에게도 말 못할 나와 같은 이야기
이영희 · 스윙밴드
노력할 수록 꿈이 더 멀어지는 것 같을 때 힘들고 지친 마음을 위로해 주는 책
서주희 · 샘터사
갑자기 늘어난 책임과 의무 앞에서 방황할 때 인생 선배가 보내는 따뜻한 한마디
박금선 · 갤리온
펼치면 새벽 4시까지 놓지 못하는 책
혹시 시집이랑 낯 가려요? 이 책 읽으면 좀 편해져요
솔직히, 이 소설 읽으려고 여름을 기다렸습니다
이 책 읽고 눈 높아져서 당분간 다른 소설 못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