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훌쩍 어딘가로 떠나고 싶을 때 마음에 위로를 주는 여행 이야기
HK여행작가아카데미 · 티핑포인트
소리도 글자도 들어오지 않을 때 일상의 상처를 풀어주는 한 점의 그림
우지현 · 책이있는풍경
누군가의 공감과 이해가 필요할 때 내 마음을 위로해 주는 따뜻한 시인의 말
나태주 · 지혜
힘들어도 힘들다고 말할 곳이 없는 이들에게 누군가에게 꼭 듣고 싶었던 위로의 말
김수민 · 쌤앤파커스
이유 없이 마음이 막막하고 답답할 때 탁트인 하늘의 여유로움을 선물하는 책
무라이 아키오 외 1명 · 사이
"나도 책 내고 싶다" 생각하던 사람을 위한 책
요즘 ‘이렇게 살아도 되나?’ 생각이 든다면
올해가 2달밖에 안 남았다고? 남은 두 달, 제대로 살고 싶다면
다른 사람 직업 이야기 같이 읽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