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제국의 바쁜 정치인이 시간에 대해 썼다. 내 시간을 어디에 쓰는지 묻는 스토아 철학책.
루키우스 안나이우스 세네카 (지은이), 하와이 대저택 (편역) · 논픽션
고통과 타인의 시선, 자기극복을 다시 읽는다. 남의 기준 대신 내 기준을 세우는 철학책.
프리드리히 니체 (지은이), 김철 (편역) · 히읏
자아·행복·돈·관계 네 가지 문제를 파고든다. 인간을 꽤 냉정하게 들여다보는 철학 입문서.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 하이스트
“생명이란?”, “자유 의지란?” 72개 질문을 던진다. 정답보다 질문하는 힘을 연습하는 철학책.
고요엘 (지은이) · 상상스퀘어
호의와 배신, 권력과 생존을 원전에서 꺼낸다. 사람과 세상의 실제 움직임을 읽는 철학책.
니콜로 마키아벨리 (지은이), 어나니머스 (옮긴이) · RISE(떠오름)
어렵게만 느껴지는 세계 세상을 다시 보는 법
학교에선 왜 안 가르쳐줌? 모르고 산 게 억울한 책
이 책은 평생 동결건조하고 싶다
매일 조금씩 달라지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