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순간, 문명의 미래가 눈앞에 펼쳐지는 소설을 찾을 때
류츠신 · 자음과모음
드라마보다 더 리얼한 소설을 보고 싶을 때
송희구 · 서삼독
일상을 벗어난 뒤틀린 상상을 초단편 소설로 보고 싶을 때
김동식 · 요다
과거의 상처를 지우고 싶은 마음을 따뜻한 이야기로 만나고 싶을 때
윤정은 · 북로망스
올해가 2달밖에 안 남았다고? 남은 두 달, 제대로 살고 싶다면
설정부터 심상치 않는 한국 소설
맨날 똑같은 하루, 뭐 재밌는 거 없을까
밑줄 긋느라 다음 장을 못 넘긴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