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말 수고했어'라는 말을 듣고 싶은 이들에게 등을 토닥거려주는 친구같고 연인같은 책
이수동 · 아트북스
남몰래 사랑의 아픔을 앓고 있는 이들에게 시인의 감성으로 어루만져 주는 따뜻한 손길
고두현 · 토트
갑자기 찾아온 슬픔으로 괴로운 이들에게 슬픔을 이해하고 극복할 수 있는 마음의 위안
론 마라스코 외 1명 · 현암사
'사람'과 '사랑'에 힘들 때 마음의 안정을 가져다 주는 일상 속 감동
다와라 마치 · 새움
하루 하루가 고통스러운 이들에게 절망과 고통을 이겨낼 수 있는 치유의 이야기
레이첼 나오미 레멘 · 문예출판사
이 책 읽고 눈 높아져서 당분간 다른 소설 못 읽음
이건 과소비가 아니라 '투자'입니다만?
이 책 읽고나서 10년 뒤 미래가 기대되기 시작했다
혹시 시집이랑 낯 가려요? 이 책 읽으면 좀 편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