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서재
전체 893권

2026년 10월

6권
일이 사라진 세상 - 인공지능은 인간의 쓸모를 어떻게 위협하는가
2026.10.29
바가바드 기타 (자신의 내적 존재를 인식하는 길)
2026.10.25
모호한 마음에 이름 붙이기 - 현대인을 위한 정신분석사전
2026.10.18
독서모임을 오래 한 사람에게 생기는 일 - 그저 모여 책을 읽었을 뿐인데 세상을 얻었다
2026.10.15
책 읽고 싶어서 회사를 그만뒀습니다 - 일의 시대는 어떻게 읽는 사람을 집어삼켰는가
2026.10.14
선릉 산책
2026.10.05

2026년 09월

9권
압록강은 흐른다
2026.09.30
쓰가루
2026.09.29
디아스포라 기행 (추방당한 자의 시선)
2026.09.21
태양 아래 올리브
2026.09.18
숲은 고요하지 않다
2026.09.17
기억의 무늬
2026.09.15
빵충 사육 준수 사항
2026.09.10
그랬다고 적었다
2026.09.08
서영동 이야기
2026.09.04

2026년 08월

5권
광대한 여정 - 생명의 역사와 꿈꾸는 존재의 탄생
2026.08.27
클링조어의 마지막 여름
2026.08.26
백지 앞에서
2026.08.22
쇳밥일지 (청년공, 펜을 들다)
2026.08.19
우는 나와 우는 우는 (장애와 사랑, 실패와 후회에 관한 끝말잇기)
2026.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