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라의 소설 (정세랑 미니픽션)
나는 정주영이다 - 자본도, 기술도, 경험도 없이 현대를 키워낸 신념의 세계
이 지랄맞음이 쌓여 축제가 되겠지
나로 늙어간다는 것 (80대 독일 국민 작가의 무심한 듯 다정한 문장들)
돈 버는 독서습관 - 삶의 지갑을 바꾸는 1장 독서, 한국출판평론상 평론 부문 우수상
일본이 선진국에서 탈락하는 날 (마약 같은 엔저 효과에 의존한 탓에 가난해진 일본을 파헤친다)
사서 일기
하이 피델리티 :닉 혼비 장편소설
다시 시작하는 평생 독서법
빛을 걷으면 빛 (성해나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