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에 대한 성찰
이번에 선택한 고골의 「외투」, 사강의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는 완전히 다른 방향성을 갖고서 ‘사실적’이라는 같은 결과에 도착한 두 작품입니다.
부조리
여름에 읽고 싶은 책 모아봤어요
삶의 방식에 영감을 준 책들
돌아오는 이야기
가장 사랑하는 책
에서 다룬
계속 바뀌는 중
.
북메이딩 출판사
미래에 관한 모든 도서
nya
그림책 소개. 그리고 화가와 그림에 관한 이야기
ㅇ
한 번으로는 나에게 흡수하기 어려운 책. 반복해서 읽어야 나한테 흡수할 수 있는 책.
지금은 좋은지 잘 모르겠지만 계속 생각난다. 나이가 들면 그때는 느낌이 다를까 궁금해 다시 읽어보고 싶다.
또 읽어보고 싶다. 처음 읽었을 때와 생각이 또 다를 것 같아서.
술술 읽은 책들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