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유지 외 4명|자음과모음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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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 121권, 『내일이면 다시 태어나는 거야』가 출간되었다. 『내일이면 다시 태어나는 거야』는 『3월 2일, 시작의 날』, 『한 여름 방학의 꿈』, 『단풍의 꽃말은 모의고사』에 이은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 시리즈 속 시리즈, ‘계절 앤솔러지 시리즈’의 마지막 권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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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차가운 바람이 옷깃을 파고드는 계절, 겨울은 누군가에게는 낭만적인 풍경이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유독 시리고 아픈 시간입니다. 『내일이면 다시 태어나는 거야 - 계절 앤솔러지 : 겨울』은 바로 그 얼어붙은 시간 속에 놓인 우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보듬어주는 다섯 작가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겨울이라는 계절이 가진 상징성인 '끝'과 '시작' 사이에서 방황하는 이들에게, 지금 겪고 있는 고난이 결코 무의미하지 않다는 사실을 일깨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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