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성후,『부를 부르는 평판』
<핵심 요약>
📌 평판 경제가 도래하며 평판이 새로운 자본이 되었다
📌 평판은 철저한 약속의 실천이자 브랜드보다 더 큰 우산이다
📌 성공적인 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체계적인 평판 관리가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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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대 비즈니스 환경은 기업이나 개인의 평판이 경제 활동을 촉진하고 부가가치를 결정하는 '평판 경제' 시대로 진입했다.
고객 중심적인 '브랜드'가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약속이라면, '평판'은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신뢰와 존경에 초점을 맞추는 기업 중심적인 개념이다.
이제 평판은 단순한 이미지를 넘어 그 자체로 기업의 화폐이자 가장 중요한 자본으로 기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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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평판과 브랜드가 모두 훌륭한 기업의 가장 큰 특징은 이해관계자들과의 '약속'을 분명하게 천명하고 이를 철저하게 실천한다는 점이다.
기업이 핵심 가치를 설정하고 약속을 지켜 평판이 좋아지면, 그에 따라 브랜드 파워도 자연스럽게 상승하게 된다.
결국 평판은 브랜드보다 훨씬 더 큰 우산의 역할을 하며 기업의 장기적인 가치와 고객 만족을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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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위기 상황에서 대중은 기업이 어떻게 대처하는지를 보고 평판 점수를 다시 매기기 때문에, 위기관리의 최종 목적은 '평판의 원상 회복'이 되어야 한다.
성공적인 평판 관리를 위해서는 '피스타치오(PISTACHIO)' 같은 점검 프로세스를 통해 기업의 현재 정체성과 위치를 스스로 진단해야 한다.
만약 명성이 훼손되었다면, 내부 교육과 외부 소통을 아우르는 전사적이고 빠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대중의 인식을 적극적으로 전환해야 한다.
* 피스타치오(PISTACHIO) : 인격(P), 쟁점(I), 이해관계자(STA), 소통(C), 온라인 소통(H), 실행(I), 최적화(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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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평판이 화폐가 되고 자본이 되었습니다."
🔖 "기업이 고객을 포함한 이해관계자들에게 한 모든 약속이 평판이라면, 그중 고객에게 한 약속은 브랜드입니다."
🔖 "결국 평판은 브랜드보다 큰 우산입니다."
🔖 "위기관리의 최종 목적은 ‘기업이 위기 전에 가졌던 평판으로 기업 평판을 원위치시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