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하고 이끄는 자가 살아남는다"
[핵심요약]
📌 혼자 하는 활자 공부를 넘어, 함께 부딪히며 성장하는 '진짜 공부'가 필요하다
📌 고독한 초연결 사회, 공감과 포용을 갖춘 '커뮤니티 리더십'이 핵심 경쟁력이다
📌 완벽한 비전을 찾기보다, 커뮤니티 안에서 몰입하며 나만의 스토리를 만들어라
1️⃣
지식은 현장과 융합되고 사람들과 토론하며 현실에 적용될 때 진짜 힘을 발휘한다.
혼자 도서관에 앉아 누군가 정해놓은 코스를 따라가는 전통적인 공부법으로는 급변하는 시대에 대비할 수 없다.
진정으로 내가 익히고 싶은 기술과 지혜를 얻기 위해서는 주어진 안락함과 도서관에서 뛰쳐나와 현장과 사람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
지식과 정보를 대가 없이 나누고 피드백을 주고받는 커뮤니티 안에서 무수한 시행착오를 겪을 때, 비로소 살아있는 공부를 하게 되며 본인의 영향력 또한 극대화할 수 있다.
2️⃣
현대 사회는 파편화되어 가지만, 역설적으로 사람들은 고독할수록 더 깊은 연결을 갈망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사티아 나델라 회장이 평생학습과 공감의 리더십으로 거대 기업의 문화를 바꾼 것처럼, 이제는 다양성을 기르고 인간에 대한 연민을 바탕으로 기술을 대하는 태도가 필수적이다.
타인에게서 받은 '마음의 빚'을 선한 의지로 갚아나가며 고독한 개인들을 연결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커뮤니티 리더십'이야말로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가장 강력한 무기이자 생존 조건이다.
3️⃣
성공한 사람들이 처음부터 완벽하고 거창한 비전을 품고 시작하는 것은 아니다.
막연히 '내 꿈이 뭘까' 홀로 고민하기보다, 커뮤니티에서 관심 있는 분야를 사람들과 신나게 파고들다 보면 자연스레 꿈이 뚜렷해지고 나아갈 길이 열린다.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찾아 헤매는 고단한 과정은 결국 자신을 더 넓은 그릇으로 만들고, 남들을 뛰어넘는 강력하고 독보적인 스토리를 완성하게 해 준다.
선한 목표를 세우고 꾸준히 실천하며 누적된 경험과 자신감으로 세상을 헤쳐 나갈 힘을 얻는 것이 중요하다.
🔖 "활자로만 배울 것이 아니라 그 학문에, 기술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모여 대화하고 토론하고 현실에 적용해 볼 때 진짜 살아 있는 공부가 되는 것이다."
🔖 "고독한 개인이 넘쳐나는 사회에서는 역설적으로 서로 연결하려는 욕구가 커진다. (...) 고독한 개인을 연결하여 긍정적인 에너지를 만드는 사람이 새로운 리더로 주목받게 되는 것이다."
🔖 "'내 꿈은 무엇이지?'라고 막연하게 고민만 하지 말고 커뮤니티에서 재미있고 신나는 영역의 공부를 열심히 하다 보면 꿈이 생겨나기도 하고 뚜렷해지기도 한다."
🔖 "당장 도서관에서 뛰쳐나와야 한다. (...) 조금 힘들고 돌아가더라도 남들이 가지 않는 나만의 길을 찾아내야 한다. 왜냐하면 그 과정에서 큰 사람이 될 수 있는 넓은 그릇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