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로니카 로스|은행나무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다이버전트' 시리즈 두번째 권. 전쟁과 자연재해로 황폐해진 가까운 미래의 세계에서, 더 이상의 충돌과 불화를 근절하고 사회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생겨난 다섯 개의 분파. 그러나 에러다이트의 공격으로 분파 체제는 무너지고 사회 전체가 혼란에 휩싸이기에 이른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베로니카 로스의 디스토피아 시리즈 ‘다이버전트’의 두 번째 이야기인 《인서전트》는 전작에서 발생한 잔혹한 학살과 혼란 이후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주인공 트리스 프라이어는 에러다이트의 수장 제닌 매슈스가 조종하는 돔 내부의 통제 시스템에 의해 가족과 친구를 잃은 깊은 슬픔과 죄책감에 빠져 있습니다. 시카고 사회를 지탱하던 다섯 개의 분파 시스템은 무너지고, 이제 세상은 거대한 권력 다툼과 생존을 위한 투쟁으로 변모하게 됩니다. 🔫
트리스는 자신이 가진 ‘다이버전트’라는 정체성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SF





현대판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