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판은 매일 색을 바꾼다 (자연에서 만난 동식물들의 사적인 삶)

존 루이스스템플|현암사

들판은 매일 색을 바꾼다 (자연에서 만난 동식물들의 사적인 삶)

함께 읽는 사람들

달렛
우주먼지
흰동가리
3명

이럴 때 추천!

떠나고 싶을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분량보통인 책
장르자연에세이
출간일2019-08-30
페이지360쪽
10%16,000원
14,400원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떠나고 싶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작가

존 루이스스템플
존 루이스스템플
(지은이)writer badge
김수민
김수민
(옮긴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경이로운 자연을 섬세한 문체로 묘사한 웨인라이트상 수상작. 저자는 하루도 같은 날 없이 매일같이 변화하는 들판의 사계절을 때로는 사랑과 연민으로, 때로는 안타까움과 한탄 섞인 아쉬움의 감정으로 기록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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