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광첸|쌤앤파커스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아름다움은 그것을 볼 수 있는 ‘눈’을 가졌을 때만 볼 수 있다.” 중국 미학계의 거장이자 큰 어른이었던 주광첸朱光潛(1897-1986), 중일전쟁을 목전에 두었던 1932년 격동의 시대, 그가 청년들에게 띄웠던 ‘아름다움’에 관한 15통의 편지 동북아를 대표하는 ‘100대 한중일 고전’ ≪시론時論≫의 저자이자, 오늘날 중국 현대 미학계의 거장으로 손꼽히는 미학자 주광첸의 책 ≪아름다움이란 무엇인가(원제: 담미?美)≫가 86년 만에 번역 출간되었다. 이 책은 일본의 중국 침략이 노골화되었던 1932년, 주광첸 선생이 청년들을 위해 쓴 열다섯 통의 편지를 책으로 엮은 것이다. 그는 복잡한 시대 상황에 갇혀 괴로워하는 청년들에게 진심을 담아 인생에서 발견할 수 있는 ‘아름다움’에 대해 이야기한다. 감정이 메마른 사람은 모든 사물에 흥미가 없다. 그저 평생 배부른 돼지가 되려 할 뿐 흥미를 추구하지 않는다. 감정이 풍부한 사람은 예술가이며 감정이 메마른 사람은 속인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아름다움이란 무엇인가』는 중국의 저명한 미학자 주광첸(朱光潛, 1897-1986)이 1932년에 청년들에게 보낸 열다섯 통의 편지를 엮은 책으로, 2018년 쌤앤파커스에서 이화진 번역으로 출간되었다(ISBN: 9788965706977). 원제는 『담美書簡』(아름다움을 이야기하다)이며, 중일전쟁 직전 격동의 시기에 청년들의 혼란과 불안을 달래기 위해 쓰였다. 현대 미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주광첸은 동서양 미학을 융합한 깊은 통찰로, 아름다움이 단순한 외적 형식이 아니라 삶의 본질과 연결된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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