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한드로 삼브라 (지은이), 엄지영 (옮긴이)|민음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로베르토 볼라뇨 이후, ‘라틴아메리카 문학’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젖혔다고 평가받는 작가 알레한드로 삼브라의 대표작이자, “108쪽(원서 기준 88쪽)이라는 얇은 분량에 어울리지 않게 무시무시한 깊이”(《더 네이션》)를 지닌 『분재(Bonsái)』가 민음사에서 출간되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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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분재의 내용 요약
'스페인/중남미소설' 책인 《분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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