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조리 아고신 외 1명|홍익출판사






행복할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행복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역사상 가장 엄혹했던 시절의 아름다웠던 어린 작가 안네 프랑크가 우리들 가슴에 심은 '희망의 씨앗'에 관한 이야기. 칠레를 대표하는 시인 마조리 아고신이 안네 프랑크의 숨 막혔던 짧은 생과 엄혹한 시간에도 결코 버리지 않았던 꿈과 희망을 현미경을 통해 바라보듯 정밀하게 묘사한 작품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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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나는 여전히 사람들의 마음은 선하다고 믿는다 (안네 프랑크, '희망의 씨앗'에 관한 이야기)』는 마조리 아고신과 나나 아고신이 2019년 홍익출판사에서 출간한 논픽션으로, ISBN 9788970656304를 가진 약 208쪽 분량의 책이다. 📖 이 책은 홀로코스트 생존자 안네 프랑크의 일기와 그녀의 유산을 중심으로, 안네가 전쟁의 공포 속에서도 인간의 선함을 믿었던 희망의 메시지를 현대적으로 재조명한다. 마조리 아고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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