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베 미유키|북스피어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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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베 미유키 사회파 미스터리의 시작점. 낯선 맨션의 작은 침대에서 나란히 눈을 뜬 남자와 여자. 두 사람은 상대방이 누구인지 모를 뿐 아니라 자신의 이름을 비롯하여 모든 기억을 깡그리 잃어버린 상태다. 남겨진 단서는 팔뚝에 선명하게 새겨진 ‘Level 7’이라는 기이한 문자와 가방에 가득 담긴 5억 원의 현금다발, 그리고 권총 한 자루뿐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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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어느 날 아침, 눈을 뜬 주인공은 자신이 누구인지, 왜 이곳에 있는지 전혀 기억하지 못합니다. 낯선 방에서 깨어난 그는 자신의 손목에 '레벨 7'이라는 문신이 새겨져 있다는 사실을 발견합니다. 영문을 모르는 채 방을 나선 그는 자신과 똑같은 처지에 놓인 사람들을 만나게 되고, 곧 이 공간이 외부와 완전히 단절된 채 기묘한 규칙에 의해 움직이는 거대한 폐쇄 구역이라는 점을 깨닫게 됩니다. 🏨
이곳은 지하 깊은 곳에 자리 잡은 정체불명의 장소로, 사람들은 각자의 기억을 잃어버린 채 오직 '레벨'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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