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운|문학동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2014년 『작가세계』로 등단한 이래 만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한국 퀴어 문학의 최전선에서 치열한 투쟁과 정다운 염려의 이야기를 써온 김병운. 그가 두번째 소설집 『거의 사랑하는 거 말고』를 펴낸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김병운 작가의 『거의 사랑하는 거 말고』는 삶의 다양한 순간들에 깃든 '거의'라는 의미에 주목하며, 완전하지 않기에 더욱 진솔하고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에세이집입니다. 작가는 때로는 웃음이 나고, 때로는 씁쓸하기도 한 우리네 삶의 모습들을 포착하며, '거의'라는 단어가 담고 있는 긍정적인 의미와 그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작은 행복들을 섬세하게 그려냅니다. 🌟
책은 '사랑'이라는 감정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완벽하게 뜨겁고 영원한 사랑만을 좇다가 오히려 관계의 소중함을 놓치기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