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솔뫼 외 1명|민음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여름에 읽으면 더 좋을 소설 2편을 묶었다. 박솔뫼 작가의 단편소설 「원준이와 정목이 영릉에서」는 중학생 1학년이었던 원준이와 정목이가 그해 여름, 계곡에 갔던 이야기를 추억한다. 이유리 단편소설 「비눗방울 퐁」은 “나 오늘 비눗방울 되는 약 먹었어.”라는 말로 시작되는 이별의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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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여름에 더 좋은 소설 (워터프루프북)의 내용 요약
'한국소설' 책인 《여름에 더 좋은 소설 (워터프루프북)》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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𓃹 Ⅱ